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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음악 수익증권 플랫폼, 뮤직카우

음악이 매력적인 자산이 된다. Music b e c o m e s C a s h c o w ! 더 나은 음악 생태계를 그리는 혁신, B e t t e r M u s i c Ecosystem !

뮤직카우는 본래 아티스트의 전유물이라고 여겨졌던 음악 저작권의 가치를 공유하여 누구나 매월 저작권료를 받고 자유롭게 권리를 거래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음악 수익증권 플랫폼’으로 2016년에 설립되었습니다.

1세대 벤처 기업인 정현경 총괄 대표는 저금리 기조로 풍부한 유동자금이 풀린 상황에서 대중의 관심이 문화로 이동하는 시대의 흐름을 읽고 문화와 투자를 결합하는 사업모델을 구상했습니다. 작사 경험을 통해 저작권료 수익에 비슷한 패턴이 있음을 파악한 정현경 총괄 대표는 음악 저작권이 ‘매력적인 자산’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을 바탕으로 약 5,000여곡을 분석하여 시스템을 개발, 2017년 베타서비스를 거쳐 2018년 정식서비스를 런칭했습니다.

저작권은 그 자체만으로는 거래가 복잡하여 소액의 대체투자 시장에 적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뮤직카우는 ‘저작권료 참여청구권’이라는 모델을 고안하여 세계 최초로 일반인들도 음악 저작권 시장에 투자할 수 있는 문화금융 생태계를 선보였습니다. 나아가 2022년 9월,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뮤직카우는 투자자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노력 끝에 무체재산권 신탁 수익증권 모델을 세계 최초로 인정받으며 ‘문화금융’이라는 새로운 시장의 지평을 열었습니다.

뮤직카우는 음악 수익증권 투자라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문화금융’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냈을 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는 매력적인 대체투자 모델을, 음악 팬들에게는 좋아하는 노래를 들을수록 수익이 쌓이는 음악 소비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아티스트들에게는 창작활동의 발판이 될 자금을 지원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뮤직카우는 K-콘텐츠 기반의 ‘종합 문화금융 기업’으로서,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정책적, 기술적 성장을 더해 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용자 보호를 위한 노력과 함께 문화가 투자가 되고 투자가 문화가 되는 건강한 시장을 만들어가기 위한 캠페인 등을 꾸준하게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 뮤직카우는 국내 음악 IP의 해외 진출과 가치 극대화는 물론, 문화산업 활성화와 창작자 지원을 위해 적극 힘쓰며 문화금융 시장의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Better Music Ecosystem”, 뮤직카우는 늘 어제보다 더 나은 음악 생태계를 꿈꿉니다.

뮤직카우는 창작자가 많은 수익을 얻기 어려운 현 저작권료 분배구조를 보완하고자, 대중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더 나은 음악 생태계를 일궈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뮤직카우는 곡의 매입을 통해 원저작권자에게 새로운 창작활동의 발판이 될 자금을 지원할 뿐 아니라 옥션 상승분의 일정 부분을 창작지원금으로 전달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선순환 모델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창작자들은 저작권의 일부를 팬들과 공유함으로써 경제적 지원을 받음과 동시에 팬덤을 확장할 수 있으며, 지나간 곡을 재조명하여 자신들의 콘텐츠를 대중에게 선보일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이 밖에도 뮤직카우는 K팝 신인 양성 프로젝트 지원 등에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 중입니다.

이처럼 뮤직카우는 단순히 경제적 수익을 얻는 데에 목적을 두지 않으며, 궁극적으로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이가 함께 음악 그 이상의 가치를 공유하며 공존하는 건강한 음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음원 거래 시스템 및 방법 (등록)

•       저작권 정보 확인 시스템 및 방법 (등록)

•       NFT 기반 디지털 콘텐츠 관리 시스템 및 방법 (출원)

•       저작권에 관한 지수를 산출하여 제공하는 방법 (등록)

•       저작권에 관한 종목 사이의 관련도를 판정하는 방법 (등록)

2016

  • 04월

    • 뮤직카우 설립

2017

  • 07월

    • 온라인 베타 서비스 시작

  • 09월

    • 벤처기업 인증

2018

  • 07월

    •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 08월

    • 공식 서비스 시작

2019

  • 01월

    • SERIES A 투자 유치

    • 하나금융투자, 마그나인베스트먼트, KDB인프라자산운용 외 1사

  • 06월

    • 한국저작권보호원 '저작권OK인증기업' 선정

  • 12월

    • 2020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 수상

2020

  • 04월

    • 사명 변경 (뮤지코인 → 뮤직카우)

  • 05월

    • SERIES B 투자 유치

    • LB인베스트먼트, 프리미어파트너스, 아톤 외 2사

  • 07월

    •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 업무협약

  • 10월

    • TV CF 1차 캠페인

  • 11월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0 대한민국 모바일 어워드 심사위원상 수상

  • 12월

    • (사)한국음악실연자협회 업무협약

    • 2020 소비자 선정 스타 브랜드상 수상

2021

  • 04월

    • MCPI 음악저작권 지수 개발

    • 이노비즈, 메인비즈 인증

  • 06월

    • SERIES C 투자 유치

    • 한화자산운용, 산업은행, LB인베스트먼트, 한국성장금융 외 1사

  • 07월

    • 중소벤처기업부 '예비 유니콘' 선정

    • 회원 수 50만명 돌파

  • 08월

    • TV CF 2차 캠페인

  • 10월

    • 한국광고학회 ‘2021 올해의 브랜드상’ 수상

  • 11월

    • 누적 회원 수 85만명, 누적 거래액 3천억원 돌파

  • 12월

    • 중소벤처기업부 혁신부문 장관상 수상

    • 미래혁신부문 혁신대상 경영 대상 수상

2022

  • 02월

    • TV CF 3차 캠페인

    • 누적 회원 수 100만명, 누적 거래액 3천 399억 원 돌파

  • 03월

    • 뮤직카우 미국 법인 시드투자 유치 (한화시스템)

  • 04월

    • 음악저작권료참여청구권, 자본시장법 상 투자계약증권 분류

  • 07월

    • ‘키움증권’과 음악 저작권 자산의 수익권 유동화 관련 포괄적 업무협약 체결

  • 08월

    • SERIES D 투자 유치

    • 스틱인베스트먼트 외 3사

  • 09월

    •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지정

    • 국제 표준 정보보호 경영시스템 인증(ISO 27001) 획득

2023

  • 04월

    •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ISMS-P)획득

  • 09월

    • 음악수익증권 플랫폼 오픈

  • 10월

    • 국제 표준 개인정보보호 경영시스템 인증 (ISO 27701) 획득

  • 11월

    • 시리즈 D-Extended 투자 유치

    • 스틱인베스트먼트, 한화투자증권

    • KMETA 글로벌 디지털 초월대상 최우수상 수상

2024

  • 01월

    • 음악수익증권 1호 옥션 조기마감 달성

  • 04월

    • 한국저작권보호원 ‘저작권 보호 바로 지금’ 파트너스 기업 선정

    •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재인증

  • 09월

    • ‘우리은행’과 전략적 파트너십 MOU 체결

  • 11월

    • 여가친화인증기업 선정

  • 12월

    • 가족친화인증기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