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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뮤직카우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즐겨 듣던 음악으로 매달 수익 창출! 뮤직카우는 세계 최초 ‘음악 저작권료 공유 플랫폼’으로, 창작자에게는 창작 지원을, 투자자에게는 매월 음악 저작권료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뮤직카우와 함께 음악을 즐기며 수익을 만드는 특별한 경험을 누려보세요! 투자자는 특정 곡의 음악증권을 보유한 만큼 매월 저작권료를 받을 수 있어요. 옥션을 통해 음악증권을 보유하게 되면 창작자를 후원하게 되고, 마켓에서 다른 사람들과 음악증권을 거래하며 추가 수익도 만들 수 있어요. 창작자는 저작권을 공유해 권리에 해당되는 금액을 한 번에 받을 수 있어요. 또, 공유한 권리의 가치가 옥션에서 상승하면 상승한 금액의 최대 50%를 추가로 받을 수 있어요.Q. 일반인도 저작권료를 받을 수 있나요?
음악증권으로 매월 저작권료를 받아보세요. 뮤직카우에서는 '음악증권'을 통해 누구나 매월 저작권료를 받을 수 있어요. 음악증권은 음악 저작권을 기반으로 하는 수익증권으로, 음악 저작권에서 발생하는 저작권료를 분배 받을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해요. 음악 저작권에는 2가지 주요 권리가 있어요. - 저작인격권: 음악 이용을 허락할 권한 - 저작재산권∙저작인접권: 수익을 받을 권한 이 중 뮤직카우는 현행법상 양도할 수 있고 금전적 권리가 포함된 ‘저작재산권’과 ‘저작인접권’의 전부 또는 일부를 작사, 작곡, 제작자 등 원저작권자로부터 양도받아 '음악증권' 형태로 제공하고 있어요.Q. 음악증권은 어떻게 발행되고 유통되나요?
뮤직카우의 음악증권은 '옥션'을 통해 발행되고, '마켓'에서 유통돼요. 발행: 옥션(청약) 옥션은 음악증권이 처음으로 뮤직카우에 공개되고 발행되는 과정이에요. 옥션 시작가 기준 +30%(상한가) 이내에서 원하는 가격과 양을 선택해 입찰할 수 있어요. 더 높은 금액을 입찰한 순서대로 낙찰자가 결정돼요. 낙찰 금액은 입찰하신 금액과 다를 수 있어요. 낙찰가는 낙찰자의 입찰 금액 중 가장 낮은 금액이 모두에게 적용되기 때문이에요. 유통: 마켓(개인 간 거래) 마켓은 다른 사람과 음악증권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시장이에요. 갖고 있는 음악증권을 판매해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어요.Q. 뮤직카우는 안전하게 운영되나요?
소중한 자산은 증권계좌를 통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어요. 뮤직카우는 금융위원회가 인가한 혁신금융서비스로, 금융사 및 저작권 신탁사, 예탁결제원 등 여러 기관과 함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뮤직카우가 창작자에게 양도받은 저작권은 신탁사와 신탁업자에게 맡겨져 안전하게 보관되고, 전자등록기관인 예탁결제원의 등록 절차를 거쳐 증권 형태로 발행돼요. 음악증권은 증권계좌와 연결된 고객님의 지갑으로 직접 들어오고, 저작권료도 바로 정산돼요.Q. 서비스 이용 가능시간이 궁금해요.
옥션 운영 시간 - 시작일 12:00~마감일 21:00 - 시스템 점검으로 23:30~00:30 사이에는 입찰, 재입찰, 입찰 취소를 할 수 없어요. 마켓 운영 시간 - 매일 00:30~23:30 - 시스템 점검으로 23:30~00:30 사이에는 주문, 주문 정정, 취소를 할 수 없어요. 키움증권 계좌 입출금 - 매일 00:30~23:30 - 시스템 점검으로 23:30~00:30 사이에는 입출금을 할 수 없어요.Q. 뮤직카우가 사업을 중단하면 예치금은 어떻게 되나요?
고객님의 예치금은 뮤직카우의 자산과 분리되어 고객님 명의의 키움증권 계좌에 따로 보관되어 있어요. 따라서 뮤직카우가 사업을 중단하더라도 키움증권을 통해 예치금을 돌려받을 수 있어요. 참고로, 예치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받고 있어요. 이 법은 금융회사가 파산하더라도 1인당 최대 5천만원까지 예금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제도예요. 즉, 혹시 키움증권이 파산하더라도 고객님의 예치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받게 되니 안심하세요. 만약 금융회사가 고객님의 예치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예금보험공사가 대신 지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