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에 오신 여러분,
모두 환영해요.
음악증권*을 통해 작사, 작곡가가 아니라도 누구나 매월 저작권료를 받아볼 수 있는 투자를 말해요.
동시에 고객간 자유로운 음악증권 거래로 추가 수익까지 창출할 수 있어요.
*음악증권이란, 음악 저작권에서 발생되는 수익을 분배받을 수 있는 신탁수익증권이에요.
뮤직카우는 금융위원회가 인가한 혁신금융서비스예요.
세계 최초로 음악이 ‘수익증권’의 형태로 거래될 수 있도록 특례를 받으며 ‘문화금융’이라는 새로운 시장의 지평을 열었어요.
국회 유니콘팜에서는 문화금융 시장을 더 성장시키기 위해 ‘문화산업진흥법’ 일명 뮤직카우법도 발의했는데요. 그 이유는 음악 저작권 투자로 발생되는 자금이 다시 ‘새로운 창작의 지원금’으로 유입시켜 창작 생태계를 지원하기 때문이에요.
먼저 스토어에서 ‘뮤직카우’를 검색하거나 아래 링크를 클릭해 앱을 설치해 주세요.
뮤직카우는 토스와 카카오톡을 통한 간편 로그인 연동으로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그 외에도 이메일, 구글 계정 등을 통한 가입도 가능해요.
서비스 이용을 위한 정보 입력, 약관 동의, 본인인증 진행 후 간편 인증서 비밀번호를 설정하면 회원가입 완료!
내 지갑은 키움증권에서 개설되는 고객님 명의의 뮤직카우 음악증권 거래 계좌를 말해요. 내 지갑을 통해 고객님의 자산이 관리되며 입출금, 옥션 입찰, 마켓 매매 등의 뮤직카우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요.
뮤직카우의 내 지갑은 키움증권 계좌와 연결되어, 고객님의 자산이 더욱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어요.
[계좌 개설 경로]
뮤직카우 앱 > 마이뮤카 > 지갑 만들기
키움증권 계좌, 꼭 필요한가요?
뮤직카우는 금융위원회에서 지정한 혁신금융서비스사업자로서 증권사, 신탁사 등과 함께 협력하여 안전하게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이에, 고객님의 자산을 보호하고 더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키움증권 계좌를 연결해 주셔야 해요.
음악증권으로 매월 저작권료를 받아보세요.
뮤직카우에서는 '음악증권'을 통해 누구나 매월 저작권료를 받을 수 있어요.
음악증권은 음악 저작권을 기반으로 하는 수익증권으로, 음악 저작권에서 발생하는 저작권료를 분배 받을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해요.
음악 저작권에는 2가지 주요 권리가 있어요.
저작인격권: 음악 이용을 허락할 권한
저작재산권∙저작인접권: 수익을 받을 권한
이 중 뮤직카우는 현행법상 양도할 수 있고 금전적 권리가 포함된 ‘저작재산권’과 ‘저작인접권’의 전부 또는 일부를 작사, 작곡, 제작자 등 원저작권자로부터 양도받아 '음악증권' 형태로 제공하고 있어요.
뮤직카우의 음악증권은 '옥션'을 통해 발행되고, '마켓'에서 유통돼요.
발행: 옥션(청약)
옥션은 음악증권이 처음으로 뮤직카우에 공개되고 발행되는 과정이에요.
옥션 시작가 기준 +30%(상한가) 이내에서 원하는 가격과 양을 선택해 입찰할 수 있어요.
더 높은 금액을 입찰한 순서대로 낙찰자가 결정돼요.
낙찰 금액은 입찰하신 금액과 다를 수 있어요.
낙찰가는 낙찰자의 입찰 금액 중 가장 낮은 금액이 모두에게 적용되기 때문이에요.
유통: 마켓(개인 간 거래)
마켓은 다른 사람과 음악증권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시장이에요.
갖고 있는 음악증권을 판매해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어요.
소중한 자산은 증권계좌를 통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어요.
뮤직카우는 금융위원회가 인가한 혁신금융서비스로, 금융사 및 저작권 신탁사, 예탁결제원 등 여러 기관과 함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뮤직카우가 창작자에게 양도받은 저작권은 신탁사와 신탁업자에게 맡겨져 안전하게 보관되고, 전자등록기관인 예탁결제원의 등록 절차를 거쳐 증권 형태로 발행돼요.
음악증권은 증권계좌와 연결된 고객님의 지갑으로 직접 들어오고, 저작권료도 바로 정산돼요.
옥션 운영 시간
시작일 12:00~마감일 21:00
시스템 점검으로 23:30~00:30 사이에는 입찰, 재입찰, 입찰 취소를 할 수 없어요.
마켓 운영 시간
매일 00:30~23:30
시스템 점검으로 23:30~00:30 사이에는 주문, 주문 정정, 취소를 할 수 없어요.
키움증권 계좌 입출금
매일 00:30~23:30
시스템 점검으로 23:30~00:30 사이에는 입출금을 할 수 없어요.